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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장소식] 월주 스님 대종사 회고록 출판기념 기자간담회 - [이사장소식]
작성자 지구촌공생회 작성일 2016.09.27 조회수 3,720
첨부파일 첨부파일 월주스님 금산사 대중 단체사진.JPG   (6.4MB / 2016.09.27 / hit: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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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주 스님 대종사 회고록 출판기념 기자간담회





926일 지구촌공생회 이사장 월주스님은 전북 김제 금산사에서 회고록 토끼뿔 거북털과 함께 사진집 태공(太空)’, 법문집 세간과 출세 간이 둘이 아니다의 출간 기자간담회를 개최하였습니다. 격동의 현대사 속에서 걸어온 한국 불교의 산 증인 답게, 이번 회고록은 현대불교종단사이자 시대의 증언록이라고 해도 틀리지 않다.



 


많은 교계, 비교계 신문사 및 방송국 등 20여개 중앙 언론사와 지역 언론사가 모인 가운데 이루어진 출판 간담회에서는 기자들과의 일문일답이 진행되었다.




월주 스님은 두 차례 총무원장을 역임한 이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쉼터인 광주 '나눔의 집' 이사장과 국제개발구호 NGO단체인 '지구촌공생회' 이사장 활동을 통해 어렵고 약한 사람들과 함께하며 불교의 자비를 몸소 실천하고 계신 월주 스님은 종교인이 세상 속에서 호흡을 함께해야 한다는 가르침을 이번 회고록과 법문집 출판을 통해 글로 풀어냈다.


 



월주스님은 자비의 실천이 없는 수행을 토각귀모(角龜毛 토끼의 뿔과 거북의 털, 즉 세상에 있을 수 없는 일)에 비유하였다.

할 수 없는 걸 찾아 허송세월하지 말고 세간에서 진리를 깨닫고 전하고 더불어 살아가라는 의미가 담겨있는 이번 회고록은 201111월부터 20121월 동안 동아일보에 연재한 나의 삶 나의 길 토끼의 뿔과 거북의 털을 구하러 다녔소를 바탕으로 펴내었다.




고요한 산중 수행이 그립지 않나는 질문에 평생 수행으로 시작해 수행으로만 끝내는 일은 마치 훈련만 하다 링 위에는 끝내 오르지 않는 일과 매 한가지 아니겠나며 자신의 수행과 자비행은 완성형이 아니라 진행형이라는 표현을 거듭 강조하였다.





격동의 근대사를 겪으며 지금껏 많은 일을 했지만 아직도 부족하다며, 지구촌공생회를 통해 빈곤국가를 지원하는 일에 더욱 노력할 것이며 힘 닿는데 까지 불교계와 우리 사회를 위해 봉사하실 월주스님은 수행자로서 가야할 길을 제시해 주고 있다.




송월주 회고록 『토끼털 거북털』  정가 30,000

태공 송월주 대종사 사진집 태공』  정가 35,000

태공 월주 큰스님 법문집 세간과 출세간이 둘이 아니다』 정가 16,500


구매처 :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반디앤루니스, 인터파크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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