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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춰버린 우물, 모터펌프 교체가 필요해요

멈춰버린 우물, 모터펌프 교체가 필요해요

멈춰버린 우물, 모터펌프 교체가 필요해요 9년간 올로로필 지역 주민과 쉼없이 함께한 우물 우물이 지어지기 전 케냐 올로로필 지역 주민들은 생활에 필요한 물은 어디서 구했을까요? 집과 가까운 빗물이 고인 웅덩이이에서 흙탕물을 물통에 담아 집으로 가져가는 어린 아이들의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었고, 혹은 몇 KM 떨어진 우물로 걸어가 물을 길어와야만 생활용수 및 식수로 사용 할 수 있었답니다..

작성일 : 2018.05.30 / 댓글수 : 0 / 조회수 : 43

[온라인캠페인] 책으로 떠나는 여행, 어디까지 가봤니?

[온라인캠페인] 책으로 떠나는 여행, 어디까지 가봤니?

100여권에불과한도서,아이들이꿈을펼치기엔역부족입니다네팔스리아다샤초등학교에는280명의아이들이오늘도선생님의이야기에쫑긋귀를기울이며,고사리손으로연필을잡고미래를그려나가고있습니다.칼바람도이겨내는아이들의학업에대한열정에도불구하고,교육에대한지원부족은아이들이받는학업의질을계속낮아지게만들고,더큰꿈을그릴수있는기회를앗아가고있습니다.스리아다샤초등학교에는도서관이있지만,책이100여권에..

작성일 : 2017.11.29 / 댓글수 : 0 / 조회수 : 371

[온라인캠페인] 마음의 양식을 채워주세요

[온라인캠페인] 마음의 양식을 채워주세요

마음의 양식을 채워주세요책은 흔히 마음의 양식이라고 합니다.그러나 빈곤국가의 아이들은 양식은 물론 마음의 양식마저 배부르지 못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도서관은 있지만 자국어로 된 책이 많이 부족하고, 교과서마저 3~4명이 같이 보아야하는 실정입니다.꿈을 키워가는곳, 도서관몇몇 빈곤지역의 학교 도서관은 돌봄교실의 역할까지 하고있어 아이들은 도서관에서 오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그러나 책이 그..

작성일 : 2017.09.01 / 댓글수 : 0 / 조회수 : 363

[온라인캠페인] 한 끼라도 배불리 먹고 싶어요

[온라인캠페인] 한 끼라도 배불리 먹고 싶어요

나뇨와 나사루는 오늘도 이크와를 캐먹다 지각을 했습니다8형제를 혼자 키우는 어머니 노심(Nosim, 30세)은 일을 하느라 아이들에게 아침밥을 챙겨주지 못합니다. 초등학교에 다니는 나뇨(10세)와 동생 나사루(9세)는 동생들을 돌보고 집안일을 하느라 학교 가는 길에 배가 고파, 뿌리 식물인 야생 이크와(ikawa, 마의 일종)를 캐먹습니다. 올로레라 지역은 특히 건조한 기후로 어린 아이들이 땅을 파는데 오랜 시..

작성일 : 2017.07.03 / 댓글수 : 0 / 조회수 : 330

[온라인캠페인 ] 물에 잠긴 운동장, 마음놓고 뛰어놀고 싶어요

[온라인캠페인 ] 물에 잠긴 운동장, 마음놓고 뛰어놀고 싶어요

우기가 되면 물바다가 되는 학교우리나라에서는 자연재해가 일어나면 가까운 학교가 대피소 역할을 할 정도로, 학교는 그 어떤 곳보다 안전한 장소입니다. 그러나 캄보디아의 담꼬 초등학교 아이들은 오히려 학교에서 위험에 그대로 노출 되어 있습니다. 담꼬 마을의 담꼬 초등학교는 강과 단지 50미터밖에 떨어져 있지 않아, 우기가 되면 강이 범람하여 학교는 물바다가 되곤 했습니다. 홍수가 날 때마다 나무..

작성일 : 2017.07.02 / 댓글수 : 0 / 조회수 : 337

[온라인캠페인] 똑순이 께띠아웅 가족에게 희망의 빛을 선물해주세...

[온라인캠페인] 똑순이 께띠아웅 가족에게 희망의 빛을 선물해주세...

똑순이 께띠아웅 가족에게 희망의 빛을 선물해주세요똑순이효녀께띠아웅안녕하세요저는미얀마에살고있는께띠아웅입니다.아빠와동생단란한세가족이함께아빠일터의기숙사에서살고있습니다.저는반년전부터근로장학생이되었어요.매일교실및복도청소와급식도우미등교내근로활동을하며매월$25의장학금을후원받고있어요.아빠가사주신부엉이저금통에차곡차곡저금하여필요한학용품도사고동생반찬도사줄거예요.그런데큰일이..

작성일 : 2017.05.04 / 댓글수 : 0 / 조회수 : 486

[온라인캠페인] 지구촌 아이들과 함께하는 어린이 날

[온라인캠페인] 지구촌 아이들과 함께하는 어린이 날

지구촌 아이들과 함께하는 어린이 날모금함 소개어린이날 하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벌써 마트엔 이미 장난감들이 아이들을 기다리고 있고,부모님 손을 잡고 북적북적한 놀이공원에서 먹었던 솜사탕이 떠오릅니다.그러나 아직 지구촌 곳곳의 빈곤 국가에는 어린이 날이 없는 곳도,특별한 행사를 할 여건이 마련되지 않은 나라가 많습니다.지구촌 어린이들은 어린이날 무엇을 할까요?지구촌 사각지대에는 생계를 위..

작성일 : 2017.05.02 / 댓글수 : 0 / 조회수 : 402

[온라인캠페인] 안전한 학교, 튼튼한 책상이 필요해요

[온라인캠페인] 안전한 학교, 튼튼한 책상이 필요해요

안전한 학교, 튼튼한 책상이 필요해요#모두의교육#아동|청소년#교육지원#네팔지진#네팔우리 학교가 무너졌어요지난 2015년 네팔을 할퀴고 간 대지진은, 여전히 네팔 어린이들에게는 흉터처럼 남아 있는 아픔입니다. 아이들이 매일 아침 등교할 때마다 마주하는 스리디히 초등학교는 교실 6칸과 화장실 2칸이 모두 붕괴되어 지진의 기억을 그대로 간직한 채, 아직까지도 급하게 지어진 임시 교실과 화장실로 운영되고..

작성일 : 2017.03.31 / 댓글수 : 0 / 조회수 : 521

[온라인캠페인] 소금물과 소금밥에 전 밍나웅

[온라인캠페인] 소금물과 소금밥에 전 밍나웅

소금물과 소금밥에 전 밍나웅소금밥을 먹는 12살 밍나웅미얀마 바간지역의 따웅비 마을에 사는 12살 밍나웅은 요즘 입맛이 없습니다.우물의 짠 물로 지은 밥은 몇 숟갈 먹으면 삼키기가 어렵습니다.바간지역은 동남아지만 강수량이 극히 적고 건조한 사막지역입니다.밍나웅은 깨끗하고 시원한 물을 먹고싶지만근처의 마실 물은 짠맛나는 지하수 뿐이라 더욱 갈증을 불러옵니다.가장 가까운 강가까지 왕복 6시간을 오..

작성일 : 2016.10.06 / 댓글수 : 0 / 조회수 : 805

[온라인캠페인] 네팔 불가촉 천민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온라인캠페인] 네팔 불가촉 천민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네팔 불가촉 천민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불가촉천민 아이들은 어떤 크리스마스를 꿈꿀까요?12월 25일, 네팔 룸비니의 스리나와두르가 초등학교에서 운동회가 열립니다. 스리나와두르가 초등학교는 불가촉 천민, 달릿 계급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입니다. 이 학교에 다니는 4학년 수리아는 손꼽아 그 날만 기다립니다. 크리스마스도 어린이날도 없어서 모든 것이 신기한 날이 될 것입니다. 불가촉 천민 아이들에..

작성일 : 2016.10.05 / 댓글수 : 0 / 조회수 : 6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