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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캠페인] 소금물과 소금밥에 전 밍나웅

[온라인캠페인] 소금물과 소금밥에 전 밍나웅

소금물과 소금밥에 전 밍나웅소금밥을 먹는 12살 밍나웅미얀마 바간지역의 따웅비 마을에 사는 12살 밍나웅은 요즘 입맛이 없습니다.우물의 짠 물로 지은 밥은 몇 숟갈 먹으면 삼키기가 어렵습니다.바간지역은 동남아지만 강수량이 극히 적고 건조한 사막지역입니다.밍나웅은 깨끗하고 시원한 물을 먹고싶지만근처의 마실 물은 짠맛나는 지하수 뿐이라 더욱 갈증을 불러옵니다.가장 가까운 강가까지 왕복 6시간을 오..

작성일 : 2016.10.06 / 댓글수 : 0 / 조회수 : 1,826

[온라인캠페인] 네팔 불가촉 천민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온라인캠페인] 네팔 불가촉 천민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네팔 불가촉 천민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불가촉천민 아이들은 어떤 크리스마스를 꿈꿀까요?12월 25일, 네팔 룸비니의 스리나와두르가 초등학교에서 운동회가 열립니다. 스리나와두르가 초등학교는 불가촉 천민, 달릿 계급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입니다. 이 학교에 다니는 4학년 수리아는 손꼽아 그 날만 기다립니다. 크리스마스도 어린이날도 없어서 모든 것이 신기한 날이 될 것입니다. 불가촉 천민 아이들에..

작성일 : 2016.10.05 / 댓글수 : 0 / 조회수 : 1,552

[온라인캠페인] 푹푹찌는 교실 속 쓰러지는 여린 네팔 아이들!

[온라인캠페인] 푹푹찌는 교실 속 쓰러지는 여린 네팔 아이들!

푹푹찌는 교실 속 쓰러지는 여린 네팔 아이들! <뜨거운 교실이지만 어린 동생을 돌봐야 합니다><무더운 날에는 수업대신 그늘 아래에서 더위를 식힙니다> <양철지붕아래 달궈진 열기에 지친 어두운 교실의 아이들> <천정이 생겨 시원해진 교실에서 공부하는 스리파슈파티 아이들> 양철지붕을 견디는 룸비니의 아이들! 기나긴 열대야에 지친 우리는 선선한 가을..

작성일 : 2016.09.01 / 댓글수 : 0 / 조회수 : 1,635

[온라인캠페인] 에이즈 소년가장 카테이에게 희망의 젖소를!

[온라인캠페인] 에이즈 소년가장 카테이에게 희망의 젖소를!

에이즈 소년가장 카테이에게 희망의 젖소를! 분주한 아침을 여는 소년가장 카테이! 케냐 카지아도주에 사는 카테이는 오늘도 아침부터 분주합니다. 3명의 동생을 챙겨 학교까지 1시간을 걸어가려면 아침마다 전쟁입니다. 막내를 낳은 후 엄마는 돌아가셨습니다. 아빠마저 올해 초 훌쩍 세상을 등져버렸습니다. 하지만 아무 죄 없는 카테이에게 가혹한 형벌이 내려졌습니다. 아빠가 AIDS로 죽었다는 것을 알..

작성일 : 2016.07.25 / 댓글수 : 0 / 조회수 : 1,606

[온라인모금] 꽝! 캄보디아 지뢰제거로 절망의 소리를 희망의 소리...

[온라인모금] 꽝! 캄보디아 지뢰제거로 절망의 소리를 희망의 소리...

<꽝! 캄보디아 지뢰제거로 절망의 소리를 희망의 소리로!>‘꽝!’소리와 함께 절망으로 내던져지다!온 세상이 밀레니엄 데이를 기다리던 1999년의 어느 날!캄보디아 웃더민쩨이의 11살 앤 포이(실명)는 오늘도 소를 몰고 들판으로 나갑니다.집안의 유일한 희망인 소는 생명보다 소중합니다.학교에도 못가고 소를 몰고 들로 나선 포이에게 파란색 플라스틱 통이 눈에 띕니다.언젠가 마을 어른들이 위험한 것이..

작성일 : 2016.06.27 / 댓글수 : 0 / 조회수 : 1,534

[온라인캠페인] 아이들의 배앓이에 밤새우는 은큐유

[온라인캠페인] 아이들의 배앓이에 밤새우는 은큐유

아이들의 배앓이에 밤새우는 은큐유마사이족 올고스 마을이 함께 울고, 춤췄습니다. 2009년 1월 케냐 카지아도의 올고스 마을에 생명의 우물이 탄생하였습니다. 주민들 모두가 함께 수년간, 여러 차례 시도한 끝에 간신히 얻은 우물입니다. 몸을 씻는 건 엄두도 못 내고 밥하고 마실 물만 겨우 구했던 올고스 마을 주민들! 매일 여섯 시간을 걸었던 은큐유(30세,가명)에게 새 삶이 시작되었습니다. 기쁨의 눈..

작성일 : 2016.05.30 / 댓글수 : 0 / 조회수 : 1,747

[온라인캠페인] 툰찡의꿈, 책으로 쑥쑥 자랄 수 있도록!

[온라인캠페인] 툰찡의꿈, 책으로 쑥쑥 자랄 수 있도록!

툰찡의 꿈, 책으로 쑥쑥 자랄 수 있도록!학교에 살고 있는 툰찡 이야기 미얀마의 툰찡(9살, 여)은 2014년 5월, 7살의 어린 나이에 부모님과 생이별 하였습니다. 가난 때문에 학교를 다닐 수 없어 고향 샨주에서 1,200Km나 떨어진 양곤의 따인떼야 사원학교에 입학하였습니다. 가족들이 보고 싶지만 차로는 15시간, 차비도 비싸 만날 수 없습니다. 그나마 학교를 다닐 수 있는 것만도 다행이라 생각하며 가슴 한..

작성일 : 2016.04.12 / 댓글수 : 0 / 조회수 : 1,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