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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캠페인]비타민 나무를 선물하세요!
작성자 지구촌공생회 작성일 2018.08.03 조회수 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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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난민’을 아시나요?

몽골은 인구가 300만 명을 약간 넘는 소규모 국가, 우리와 비슷한 점이 많은 이웃나라입니다. 이웃나라에서 우리가 직면한 중대한 문제는 사막화였습니다. 몽골의 사막이 급격하게 넓어지고 이에 따라 황사와 미세먼지도 잦아지고 있습니다. ‘환경난민’, ‘기후난민’이란 말을 들어 보셨을까요? 실제 몽골 현지에서는 계절을 가리지 않고 뿌옇게 회색 빛으로 뒤덮는 황사를 수시로 볼 수 있으며 생활터전이 변해서 살 곳을 잃어버린 사람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지구촌공생회 몽골 지부는 2013년부터 마을 녹색화 사업을 통해 지역주민 스스로 소득창출 기반을 마련하여 마을 자립도 향상과 함께 사막화 방지를 위해 지역주민들과 땀 흘리고 있습니다.


▲차차르간 열매

차차르간 나무를 아시나요?

차차르간은 비타민나무를 일컫는 몽골어로 사막화 방지의 상징이기도 합니다. 비타민 나무라고 불리는 만큼 척박한 땅에서도, 영하 25도에서도 살아남는 강인한 생명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성장해서 비타민이 풍부한 식용 열매까지 생산하는 아낌없이 주는 나무입니다. 차차르간 나무를 심어 사막화 방지도 하고, 열매는 몽골과 해외에서 수요가 높아 지역 주민의 생계에 도움이 되기에 일석이조의 결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지구촌공생회에서 지원한 묘목을 직접 심어본 아이


지구촌공생회에서는 묘목 지원을 어떻게 하고 있을까요?

나무 심기는 5년 이상 장기간에 걸쳐 꾸준히 가꿔야 결실을 맺을 수 있는 만큼, 인내심과 사후관리가 중요합니다. 2013년도부터 매년 농업장에서 600그루 정도의 나무를 심고, 정성 들여 기른 묘목을 지역 내 각 가정마다 배분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올해도 옌그르 및 성근헤은 지역의 30가정을 선발하여 농업장에서 기른 묘목 600그루를 각 가정에 20그루씩 배분하였습니다. 또한 나무 생육법과 사막화 방지에 대한 인식 개선 교육을 통해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사업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구촌공생회는 지역 학교 및 정부 기관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업하며 사업을 추진하기에, 주민 참여를 장려하고 있습니다.

비타민 나무를 선물하세요!!

사막화로 메말라가는 몽골 지역에 생활터전을 지킬 수 있도록 비타민이 필요합니다. 기부를 통해 지역주민들이 환경으로 인해 생활터전이 잃는 일이 없도록 힘이 되어 줄 수 있습니다. 비타민 나무(차차르간) 선물을 통해 몽골 지역주민들을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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