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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캠페인]"배움의 기회, 선생님과 함께 공부하고 싶어요!"
작성자 지구촌공생회 작성일 2018.09.03 조회수 533
첨부파일 첨부파일 수업 받는 학생들의 모습(해피빈)글씨체.jpg   (8.0MB / 2018.09.03 / hit: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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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캠페인 - 해피빈]

      

선생님!! 선생님!!

아이들이 부르는 소리에 네팔 룸비니 지역 공립학교 선생님들의 하루는 누구보다 바쁘게 흘러갑니다. 룸비니 지역은 남부 평야 지역으로 산간 및 중간 지역과 비교하면 인구 수가 1.5배가 많을 뿐만 아니라 인구 수 대비 학교 비율이 31%(네팔 총 학교 34,782개)으로 타 지역에 비해 학교에 등록된 학생의 수가 1.5배~3배 이상으로 많답니다. 그렇다면 학생 수가 늘어난 만큼 정부에서 충분한 지원이 이뤄지고 있을까요? 아니요, 그래서 이 지역 선생님들은 한 명이라도 더 많은 아이들의 소리를 듣기 위해 더욱 바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학생은 많지만, 선생님이 부족해요!

선생님들은 열악한 상황에서도 많은 수의 아이들을 보호하고 지도하기 위해 열과 성을 다하고 있지만, 룸비니 지역은 교육 관할 건이 교육부에서 지방자치구로 이양되면서, 지방자치구 예산 편성 중 교사 인건비 관련 예산이 없고, 낮은 교육비 책정 등으로 예산을 기대하기란 힘든 상황입니다.이에 학교에서는 임시교사(계약직교사)를 채용하여 아이들의 교육을 이어 나가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정부의 지원이 없어 학교 자체에서 급여를 마련하거나 후원금을 받아 급여를 지급하고 있지만, 이 마저도 부족하여 급여가 밀리거나 급여의 일정액만 받게 되는 상황에 처하게 되었습니다. 경제적인 어려움은 선생님들을 떠나가게 만들고, 남은 선생님들은 여러 학급의 학생들을 같이 교육하지만, 결국에는 한 학년 전체가 사라져 버리기도 합니다.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요?

교실에 앉아 선생님이 올때까지 기다려야 하는 아이들, 그 아이들을 위해 하루를 바쁘게 살아갈 선생님들을 위해 임시교사를 지원할 수 있습니다. 지구촌공생회는 임시교사에 대한 최저임금 수준의 급여를 받을 수 있도록 금액을 책정하고, 학교 측에서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 열정을 쏟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약속하고 격려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후원자님의 나눔으로 모인 후원금 전액을 임시교사가 필요한 학교에 지원하고자 합니다. 아이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주고, 선생님이 없어서 학급이 더 이상 사라지지 않길 바라는 마음이 후원자님께도 닿았다면 해피콩 또는 온라인/오프라인 후원금 기부를 통해 함께 응원할 수 있습니다.


네팔 아이들에게 선생님을 지원해주세요!!

초등학교 선생님은 학문적인 교육을 할 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생활지도 및 보호를 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아직 어린 아이들은 가정에서 뿐만 아니라 학교에서도 어른들의 보살핌이 필요하기 때문에 후원자님께서 선생님을 지원함으로써 아이들의 놀 권리, 보호받을 권리, 행복할 권리를 가져다 줄 수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학교에 등교하면서 오늘은 무엇을 배우고, 친구들과 무엇을 하며 즐겁게 생활할지 아이들만의 고민을 들어주고 함께해 줄 선생님을 지원하는데 후원자님도 함께해 주세요!!!


해피빈 모금함 바로가기>> https://happybean.naver.com/donations/H0000001482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