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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캠페인]지뢰의 위험을 모르는 아이들은 오늘도 다치고 있습니다.
작성자 지구촌공생회 작성일 2019.08.02 조회수 336
첨부파일 첨부파일 20481152(2).jpg   (1.5MB / 2019.08.02 / hit: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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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뢰의 위험을 모르는 아이들은 오늘도 다치고 있습니다.




캄보디아에 내려진 비극의 서막

과거 약 30여년 동안의 전쟁과 내전을 겪어야 했던 나라 캄보디아!

그 역사적 상처는 오늘날까지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베트남 전쟁 당시 미군이 투하한 100만톤 이상의 불발탄들, 그리고 베트남-캄보디아 전쟁 및 훈센파와 폴포트 크메르루즈 간의 내전을 겪으면서 매설된 수많은 지뢰들. 지금까지 지뢰로 인해 1만 9천여 명의 안타까운 생명이 희생되었고, 4만 5천여 명이 큰 부상을 입어 평생 불구로 살아가야만 했습니다.



도처에 깔린 지뢰밭에서 생활하는 아이들

위험한 지뢰가 매설되어 있는 이상 사고의 위험 때문에 도로를 놓고, 사회적 인프라를 구축하는 등 개발사업을 통한 지역발전은 전혀 꿈도 꿀 수가 없습니다. 위험으로 안해 생명의 고통을 받고, 저개발로 인해 빈곤의 늪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는 이 곳. 캄보디아 지뢰매설지역 주민들에게 희망은 있을까요?



참혹한 지뢰에 더이상 피해를 받지 않도록 마을 주민과 아이들에게 교육이 필요해요!

오랜 내전으로 인한 고통을 지금까지도 받고 있는 현실, 캄보디아에 어린 소년소녀들의 경우 지뢰에 호기심으로 접촉하다가 피해를 입는 경우도 부지지수입니다. 앞으로 안전한 환경에서 자라날 캄보디아 아이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위험성교육이 필요합니다.




위험한 지뢰에 더이상 피해 입지 않기를 희망하며...

매년 끊임없는 지뢰피해 희생자가 발생하는 비극의 땅 캄보디아. 더이상 어두운 비극의 그림자가 커지지 않기를 바라며 위험성 교육은 모든 지뢰가 제거되는 그날까지 절실하게 필요합니다. 후원자 여러분의 댓글, 공유, 좋아요, 후원을 모아 캄보디아 아이들과 주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물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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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후원팀 


TEL. 02 3409 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