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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신문]지구촌공생회, 미얀마서 자비나눔 펼쳐
작성자 지구촌공생회 작성일 2019.11.11 조회수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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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공생회, 미얀마서 자비나눔 펼쳐

교육·식수시설 제막 및 모니터링



금강신문 | 조용주기자 smcomnet@naver.com



지구촌공생회(이사장 월주스님)는 11월 4일~10일 미얀마 사업지를 방문해 운영중인 교육시설과 식수시설 제막 및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시찰단은 5일 미얀마 4번째 교육시설인 따인떼야 화엄학교를 방문해 올해 8월 완공된 백천도서관 명판 제막식을 진행했다. 도서관은 21평 규모로 건립됐다.


이어 6일, 2층 건물로 미얀마 최대 건립 규모를 자랑하는 더포아 정혜학교를 방문해 선물과 함께 학교 운영에 대한 격려와 당부의 말을 전했다.


이와 함께 아욱닉 마을을 방문해 생명의 물탱크 42호기 제막식을 진행했다. 미얀마 3대 건조지역 중 하나인 만달레이주 냥우타운쉽 아욱닉 마을에 만들어진 42호기 물탱크는 지구촌공생회 후원자들의 따뜨한 보시행과 지역 주민들의 기여 및 노동력 등 적극적인 참여로 이뤄졌다.


지구촌공생회는 향후 단기 지원에 그치지 않고 주민들을 대상으로 주인의식 고취와 사후관리 중요성 인식을 위한 교육 및 점검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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