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공생회

언론보도 > 소통하기 > 언론보도
언론보드
[금강신문]"라오스 아이들에게 안전한 배움터를 선물해주세요"
작성자 지구촌공생회 작성일 2019.12.17 조회수 335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메일
  • url복사
  • 프린터


"라오스 아이들에게 '안전한 배움터'를 선물해주세요"



금강신문 | 조용주기자 smcomnet@naver.com



지구촌공생회가 2020년 3월 4일까지 라오스 아이들의 놀이터이자 쉼터인 유치원 시설 보수를 위한 모금 활동에 나선다.


이번 모금을 통해 도움을 줄 곳은 라오스 싸이타니구 던눈 마을에 위치한 던눈 공생유치원으로 2004년 지구촌공생회가 설립한 첫 번째 교육시설이다. 건립 이후 15년동안 꾸준한 사후관리를 진행해 오고 있으며, 현재 3~5세 아동 200여 명이 재원 중이다.


하지만 건물 대부분이 목재로 이뤄진 공생유치원은 시간이 지나면서 시설이 노후화돼 보수를 위한 재정적 도움이 필요한 상황이다. 지붕의 대들보와 서까래는 나무좀 피해를 입어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상태로 이로 인해 수업을 받는 아이들에게 위협이 되고 있다. 또한 천장이 처지고 석고보드가 떨어지는 등 전체적인 보수가 시급한 실정이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모인 성금은 라오스 아이들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던눈 공생유치원 시설 보수비로 사용될 예정이며, 캠페인에 함께하고자 하는 개인 및 사찰 단체는 후원계좌(농협 100026-55-003657, 사단법인 지구촌공생회)를 통해 도움을 줄 수 있다. 아울러 '카카오 같이가치(https://together.kakao.com/fundraisings/71386)'를 이용해 동참할 수 있다.




[기사보기]


중략